[양양=뉴시스] 6일 양양국유림관리소가 2026년 시무식과 청렴결의·갑질근절 선포식을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양양국유림관리소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6일 청사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과 함께 반부패·청렴 및 갑질근절 결의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고 반부패·청렴 실천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반부패·청렴 결의 선언문과 갑질근절 결의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정한 직무 수행과 부당한 관행 근절,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용구 소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번 결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전반에 실천되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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