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나는 SOLO' 29기에서 결혼을 예고하는 커플이 등장했다. 7일 밤 방송에서는 데이트를 통해 미래를 그리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결혼 커플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 솔로녀는 "설렌다"며 데이트 시작부터 수줍은 반응을 보였고, "아이에게 연애로 만났다고 해야 하나, 선 봤다고 해야 하나"라는 말로 솔로남을 웃게 했다. 이에 솔로남은 "제일 예쁘신 분이랑 얘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멘트를 건넸다.
솔로녀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긴장됐다"고 밝히며 진심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결혼 커플 결정이 났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분위기 뭐야~"라며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커플은 웨딩 화보를 연상케 하는 투샷을 촬영했고, '하트 포즈'와 함께 해바라기 카페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장면에 데프콘은 "이것이 연인 바이브"라고 감탄했다.
출처=ENA, SBS Plus ‘나는 SOLO’ |
한 솔로녀는 "설렌다"며 데이트 시작부터 수줍은 반응을 보였고, "아이에게 연애로 만났다고 해야 하나, 선 봤다고 해야 하나"라는 말로 솔로남을 웃게 했다. 이에 솔로남은 "제일 예쁘신 분이랑 얘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멘트를 건넸다.
솔로녀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긴장됐다"고 밝히며 진심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결혼 커플 결정이 났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분위기 뭐야~"라며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커플은 웨딩 화보를 연상케 하는 투샷을 촬영했고, '하트 포즈'와 함께 해바라기 카페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장면에 데프콘은 "이것이 연인 바이브"라고 감탄했다.
랜덤 데이트에서는 각기 다른 금액으로 다양한 상황이 연출됐다. 영수·영숙은 100만원, 광수·영자는 천원 데이트를 하며 극과 극의 조합을 보여줬고, 영철·정숙은 1만원 데이트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깊은 케미를 보였다. 최종 커플을 암시하는 웨딩 사진이 공개되며 결혼 커플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특히 AI 기술로 생성된 2세 이미지 공개와 함께 영철·정숙 커플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힘을 얻고 있다. 연상녀 출연자들은 대부분 교육직과 전문직이었고, 연하남들은 공기업, 자영업, 경찰 등으로 구성돼 직업적 스펙도 주목을 받았다. '나는 SOLO' 29기 결혼 커플의 정체는 이날 밤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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