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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남면서 실내 배드민턴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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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남면서 실내 배드민턴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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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배드민턴장 인근 거주자로부터 "옆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다.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7일 오후 12시 41분쯤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다.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41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10분만인 오후 1시 51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이 전소됐으나 당시 해당 건물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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