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난 실내 배드민턴장 |
(세종=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7일 낮 12시 41분께 세종시 금남면 두만리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건물에는 사람이 없어서 대피하거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불로 약 500㎡(150평) 크기의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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