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속보]코스피, 0.57% 오른 4551.06 마감…종가 최고치 경신 코스피 연일 최고치 마감 (사진=연합뉴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