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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70주년 “오직 복음, 오직 예수” 선언

쿠키뉴스 명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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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70주년 “오직 복음, 오직 예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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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탐 왓슨 회장 통해 복음방송 설립 비전 세워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우리는 오직 복음만 전한다”
조봉희 극동방송 재단법인 이사가 5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큰 비전으로 나아가자고 설교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조봉희 극동방송 재단법인 이사가 5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큰 비전으로 나아가자고 설교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대전 전북 극동방송 연합어린이합창단이 5일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 앞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대전 전북 극동방송 연합어린이합창단이 5일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 앞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 참석한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사진=명정삼 기자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 참석한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사진=명정삼 기자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대전 크로스 남성합창단이 특송을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대전 크로스 남성합창단이 특송을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권병렬 전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가 5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권병렬 전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가 5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발대식'에서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5일 대전 도룡동 ICC 호텔에서 발대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극동방송은 1956년 팀 선교부 탐 왓슨 회장을 통해 복음장송 설립의 꿈을 심고 1973년 아세아방송을 통해 동북아시아 선교방송의 길을 열고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선교 전문 방송, 순수 복음방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창사 70주년을 맞은 극동방송은 순수 복음방송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오직 복음", "오직 예수"만 전할 것을 다짐했다.

극동방송은 70주년 발대식 선언문에서
하나, 우리는 오직 복음만 전한다.
하나, 우리는 민주, 평화, 자유,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든다.
하나, 우리는 한국교회와 동역하며 교회 부흥을 이끈다.
하나, 우리는 다음 세대에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북한 땅에 방송사를 세우고 복음을 전한다.
하나, 우리는 방송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반드시 완수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대전 전북 극동방송 연합어린이 합창단이 문을 열고 1부 정연훈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의 사회로 다함께 '온 세상 위하여'를 찬송했다.

권병렬 전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의 대표기도와 김영숙 극동방송 운영위원의 성경봉독, 대전 크로스 남성 합창단의 특송이 이어졌으며, 조봉희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의 '작은 시작으로 여기까지 & 큰 비전으로 거기까지'라는 설교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장향희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발대식에서는 맹주완 극동방송 사장의 사회로 이일철 중앙사 운영위원장이 창사 70주년 발대식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인청・홍서영 극동방송 아나운서가 엠블럼과 표어, 주제 성구, 슬로건을 공포했다.

더불어 박준규 목포 지사장의 미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홍보 대사 위촉식과 유명환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와 권모세 극동방송 재단법인이사의 격려사로 2부를 마무리 했다.

3부 오찬에서는 윤택진 대전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해 강판중 목사(대전 목회자자문위원장)의 기도와 이기복 목사(대전 시청자위원장)의 마무리 기도로 순탄하게 행사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