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스(SQUARES Inc., 대표 고진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이 데이터 기획과 설계부터 수집, 생성, 가공, 분석 등 데이터 활용 전 과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정부 사업이다. 스퀘어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온라인 광고 및 로그 분석, 광고 어뷰징 방지 솔루션인 스마트로그(Smart Log)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로그는 광고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정상 트래픽과 부정클릭을 줄이고, 채널·키워드·광고 유형별 성과를 비교·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마케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광고 어뷰징 사용자 추적을 위한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비 절감과 성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총 28개의 웹 로그 분석 메뉴를 통해 광고, 유입, 전환 데이터를 세분화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실시간 상담 창을 설치해 채팅, SMS, 카카오톡 상담을 연동함으로써 고객 응대 효율과 구매 전환율 향상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퀘어스는 스마트로그가 2024년 기준 국내 광고 어뷰징 방지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2만 명 이상의 사용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업종의 수요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향후 주관기관의 공고와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 안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로그 기반 지원 내용과 상담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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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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