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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딸 사윗감? 나 같은 남자가 최고"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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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딸 사윗감? 나 같은 남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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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진, 배지현. (사진=유튜브 채널 배지현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진, 배지현. (사진=유튜브 채널 배지현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야구선수 류현진이 딸의 예비 사윗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류현진은 최근 아내 배지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제작진이 "딸 혜성이가 아빠 같은 남자친구랑 결혼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류현진은 "최고지"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배지현은 "스스로 이런 말 하기 쉽지 않잖아"라며 웃었고, 류현진은 "나 같은 사람 최고지"라고 재차 강조했다.

배지현이 "(예비사위가) 혜성이한테 표현도 잘 안 해주고 무뚝뚝해"라고 하자, 류현진은 "자기가 선택한 거잖아. 자기가 감당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보통 딸 아빠들은 내 딸이 남자친구 데려오는 거 생각만 해도 싫다고 하더라"고 하자, 류현진은 "그래서 내가 항상 하는 얘기가 있다. 예비사위랑 밥 먹으면서 한잔할 거 아니냐. 나한테 지면 탈락이다"라고 말했다.


배지현이 "예비사위가 사람은 좋은데 깨작깨작 먹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류현진은 "혜성이는 그런 사람 안 데리고 올 거야"라고 답했다.

류현진은 2018년 아나운서 배지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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