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웨딩에서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 속에서 혼란을 겪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순정 러브 스토리다.
아카소 에이지는 마라톤 유망주였으나 좌절 이후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는 하세 타이가를 연기한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유학길에 올라 현실과 꿈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실히 하루를 살아가는 박린 역을 맡았다.
배우 강혜원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1.07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