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하나투어, 美서부 MLS 직관 여행 선봬

아이뉴스24 진광찬
원문보기

하나투어, 美서부 MLS 직관 여행 선봬

속보
'계엄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다음달 12일 1심 선고
손흥민 경기 포함 NBA·MLB 관람 연계한 직관텔 등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하나투어는 축구를 비롯해 농구, 야구 등 스포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한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최근 스포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는 최근 스포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하나투어]



지난해 미국 프로축구 팀 LAFC로 손흥민이 이적하고, 메시를 비롯한 글로벌 축구 스타들이 활약하면서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대한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하나투어가 선보이는 미서부 MLS 직관 여행은 LAFC 주요 경기를 1회~2회 연속 관람하거나 NBA, MLB 경기 관람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뿐 아니라 농구와 야구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과 동선을 설계했다.

먼저 MLS 2026 시즌 개막일(내달 21일)에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매치를 직관할 수 있는 세 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일찌감치 조기 완판한 미서부 NBA&MLS 직관 7일 상품은 MLS와 더불어 NBA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보스턴 셀틱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경기 관람을 포함했다.

황덕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S 5일 상품, MLS 직관 LA 자유여행 등 MLS 개막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전문가 동반 및 직관텔(항공, 호텔, 입장권) 상품도 모객 중이다.


올 3월 MLB 시즌 개막 이후에는 MLB&MLS 직관텔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유수의 한국인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인기가 뜨거운 점을 고려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정, 항공, 호텔, 입장권 등 해외 스포츠 직관 여행 준비 과정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경기에만 집중하는 직관텔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와 연계한 테마 여행 상품을 출시해 스포츠 팬 맞춤형 여행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