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에 영양찰떡 제공·포니&임직원 새해 인사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왼쪽)이 고객에게 떡을 제공하고 있다./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복(福)떡 나눔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과 임직원 등 10명이 더비광장에서 고객을 맞이하며 준비한 영양찰떡 4000개를 제공했다.
임직원과 함께 설빔을 차려입은 '포니'가 고객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덕담을 나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 본부장은 "렛츠런파크를 사랑해 주신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쾌적한 관람 환경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레저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