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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 한정판 ‘베존더레스 혼’ 3점 공개

스포츠W 이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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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 한정판 ‘베존더레스 혼’ 3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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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한]

[SWTV 이지한 기자] 알브레히트 뒤러는 313개 한정으로 제작된 물소 뿔 안경 가운데 소재와 넘버링을 차별화한 ‘베존더레스 혼’ 3점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전체 제작 수량 가운데 가장 특별한 소재를 선별해 1~3번의 로열 넘버링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1~3번 혼테는 일반 모델과 달리 제품에 ‘베존더 혼’이라는 명칭이 각인돼 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조화와 균형, 완성을 상징하는 숫자 313에 맞춰 전체 수량을 제작했지만, 이 가운데 희소성과 상징성이 극대화된 3점을 별도로 선정해 가치를 차별화했다.

이번 제품은 독일의 예술적 가치와 일본 장인의 공정을 결합해 제작됐다. 한정된 수량 내에서도 별도의 넘버링 구조를 적용해 제품의 독창성을 확보하고, 하이엔드 아이웨어로서의 권위와 제품간의 관계를 선명하게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는 것이 알브레히트 뒤러 측의 설명이다.

알브레히트 뒤러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알브레히트 뒤러 페르소나 313개 한정 작품 중에서도 가장 완벽하고 독창적이며, 권위를 상징하는 단 3점의 작품을 선정해 선보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알브레히트 뒤러 페르소나 베존더 혼 No.3는 서울 삼성동 오프라인 스토어에 전시 중이고, 100% 예약제 프라이빗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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