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7일 부산 남구의 한 도로변에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공유 모빌리티(PM)의 무단방치 해결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이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용률이 높은 경성대·부경대 인근 8개소에 조성된 주차구역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용이한 식별을 위해 표지판 설치와 노면 표시가 돼 있다. 2026.1.7
sb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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