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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 빈느, 도쿄 엣코스메 시작으로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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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 빈느, 도쿄 엣코스메 시작으로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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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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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라인에서 '빈느 바이오 딥 콜라겐 퍼밍 마스크' 30만 개 완판을 기록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 빈느(VINNE)가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엣코스메 도쿄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하여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빈느는 이번 엣코스메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빈느 프레스티지 글로우 스킨핏 쿠션’, ‘빈느 에센스 광채 쿠션’, ‘빈느 바이오 콜라겐 퍼밍 마스크’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개는 일본 온라인 채널에서 검증된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특히 ‘빈느 프레스티지 글로우 스킨핏 쿠션’은 출시 직후 국내 공식몰에서 초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며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에센스 함량을 높인 포뮬러로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과 얇고 밀착되는 스킨핏 텍스처를 구현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 빈느의 대표 쿠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함께 전개되는 ‘빈느 에센스 광채 쿠션’ 역시 브랜드 성장을 이끈 베스트셀러로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 표현을 앞세워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온 제품이다. 여기에 고함량 콜라겐 성분을 담은 ‘빈느 바이오 콜라겐 퍼밍 마스크’까지 더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일본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소개한다.

이번 엣코스메 오프라인 팝업은 ‘빈느 바이오 딥 콜라겐 퍼밍 마스크’가 일본 온라인에서의 30만 장 완판 성과와 국내 완판 이력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 성격의 오프라인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빈느는 이번 팝업 운영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내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분석하며 향후 오프라인 확장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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