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재물운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방송에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tvN SHOW '프리한19'에서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천기누설 복권 당첨시켜 드립니다19'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복권 당첨 운을 손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오상진, 한석준의 손금을 살폈다. 그는 "두 분에게는 당첨 운이 없다"고 단언해 출연진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 신비의 손금은 바로 저 전현무가 갖고 있다"며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고, 선명한 M자 손금이 출연진의 이목을 끌었다.
전현무는 "M자는 머니(Money), 즉 부자의 상징이다. 유재석, 워런 버핏, 빌 게이츠도 이 손금을 가졌다"고 말하며 금전운이 강한 손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복권 477회, 501회 당첨자 손에서도 이 손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전현무 (출처=tvN SHOW ‘프리한19’) |
이날 전현무는 복권 당첨 운을 손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오상진, 한석준의 손금을 살폈다. 그는 "두 분에게는 당첨 운이 없다"고 단언해 출연진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 신비의 손금은 바로 저 전현무가 갖고 있다"며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고, 선명한 M자 손금이 출연진의 이목을 끌었다.
전현무는 "M자는 머니(Money), 즉 부자의 상징이다. 유재석, 워런 버핏, 빌 게이츠도 이 손금을 가졌다"고 말하며 금전운이 강한 손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복권 477회, 501회 당첨자 손에서도 이 손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기준 고정 프로그램만 21개를 맡았고,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 따르면 광고와 행사 등을 포함한 연 수입은 약 30억~40억 원으로 추정돼 그의 M자 손금 설명에 신빙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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