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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설 명절 대비 수급·가격동향 점검

메트로신문사 김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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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설 명절 대비 수급·가격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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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7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2026년 신년맞이 현장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서홍 대표이사는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품목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농산물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 등을 살펴봤다. 박 대표이사를 비롯해 집행간부, 부서장, 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또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총력 추진 ▲유통구조 혁신 ▲신사업 발굴 등 2026년도 중점과제 달성을 위해 동심협력(同心協力)으로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박 대표이사는 "병오년을 맞아 동심협력으로 하나돼 농심천심 운동을 총력 추진할 것"이라며 "현장중심 경영 강화로 농업인 실익을 제고하기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발로 뛰는 농협경제지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범국민 실천 캠페인 농심천심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