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7일 낮 한파 속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 족욕 체험장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한겨울 추위를 달래고 있다.
수안보 벚꽃길을 따라 조성된 이 족욕체험장에는 섭씨 47도 안팎의 온천수가 20∼40㎝ 깊이로 담겨 있다. 2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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