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속보]李대통령 "韓 5년 단임제에 中 '지속성 담보' 관심…일리 있어"

뉴스1 한재준 기자
원문보기

[속보]李대통령 "韓 5년 단임제에 中 '지속성 담보' 관심…일리 있어"

속보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