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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임직원과 소통 행보

연합뉴스 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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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임직원과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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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신년 인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신년 인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연초 주요 계열사를 잇달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에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농협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이 사회·공익적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하고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강 회장은 임직원 소통을 강조하면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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