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알래스카 가면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만난다"

아시아경제 박지수
원문보기

"알래스카 가면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만난다"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 혐의' 징역 23년 선고
2010년 3월 무한도전 '오마이텐트' 특집
"무야호" 외쳐 웃음 자아내기도
한 누리꾼이 MBC '무한도전'의 '오마이텐트' 특집에 출연해 '무야호'라는 유행어를 남긴 최규재씨와 찍은 사진.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한 누리꾼이 MBC '무한도전'의 '오마이텐트' 특집에 출연해 '무야호'라는 유행어를 남긴 최규재씨와 찍은 사진.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의 '오마이텐트' 특집에 출연해 '무야호'라는 유행어를 남긴 최규재씨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엑스(X, 옛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다수 게재됐다. 한 누리꾼에 따르면 현재 알래스카에 거주 중이며, 한인교회에서 바자회로 한국음식을 만들면 알래스카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온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김상덕 씨도 오셨을까"라고 묻자, A씨는 "오셨다"며 "매번 오신다. 단골이시다"라고 답했다.

최규재씨는 지난 2010년 3월 방송된 무한도전 '오마이텐트' 편에서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이 김상덕씨를 찾기 위해 알래스카 현지 교민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무한도전'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최 씨가 "저희가 많이 본다"고 답해 기대를 모았다.

이에 노홍철이 무한도전 구호를 외치자며 "무한"이라고 말했고, 최씨는 이를 "무야호"라고 받아치면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박지수 인턴기자 parkjisu0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