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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비판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시위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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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비판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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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경찰이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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