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에서 베푼 간식과 관련한 후기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제목의 후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요가 수업 중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나눠주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효리의 소탈하고 따뜻한 면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효리는 이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정정했다. 요가원 내 따뜻한 분위기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것이며, 자신이 준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해당 영상에는 요가 수업 중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나눠주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효리의 소탈하고 따뜻한 면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효리는 이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정정했다. 요가원 내 따뜻한 분위기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것이며, 자신이 준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효리는 2013년 뮤지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11년간 거주하다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개원해 직접 수강생들을 가르치며 요가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의 메인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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