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이성노 중앙레미콘 대표, 보은군에 성금 5천만원 기탁

중부매일
원문보기

이성노 중앙레미콘 대표, 보은군에 성금 5천만원 기탁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중부매일 김영이 기자] 보은 중앙레미콘㈜의 이웃돕기 사랑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이성노 대표는 7일 보은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보은군에 기탁했다.

이 대표는 2024년 12월에도 5천만원을 보은군에 기탁했으며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에도 2011년부터 매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해 오고 있다.

청주에 중앙·한양레미콘 사업장을 두고 있는 이 대표는 청주시에 지난해 5천만원에 이어 지난 6일엔 3천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성노 대표는 "늘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앙레미콘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고 감사를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은군에 성금 5천만원 기탁…지난해에도 5천만원청주시에도 작년 5천만원에 이어 올해 3천만원 기탁 이성노,중앙레미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