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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퀘어드 '그릿지 옵저버' 출시...AI 코딩 활용결과·리스크 파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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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퀘어드 '그릿지 옵저버' 출시...AI 코딩 활용결과·리스크 파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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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소프트스퀘어드는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개발팀 퍼포먼스를 진단·관리하는 솔루션 '그릿지 옵저버(Gridge Observer)'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그릿지 옵저버는 AI가 포함된 개발 과정 전반에서 결과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은 지라(Jira), 깃(Git) 등 기존 협업 관리 도구와 연동해 개발 과정 흐름을 파악하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지점과 책임 구조를 중심으로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소프트스퀘어드는 HR테크 영역에서 단순 인력 파견을 넘어, 개발팀 성과에 책임지는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개발팀 운영·관리 사업을 기반으로 지난해 40억원 규모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AI는 개발 속도를 높여주지만, 팀 성과와 책임까지 자동으로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라며 "그릿지 옵저버는 AI 시대에 맞는 개발팀 운영 기준을 제시하는 솔루션으로, 기업이 개발팀의 실제 성과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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