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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금새록, '법정 다툼' 돌입... "감당 가능할까" ('블러디 플라워')

MHN스포츠 강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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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금새록, '법정 다툼' 돌입... "감당 가능할까" ('블러디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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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동인 기자) '블러디 플라워' 배우 성동일과 금새록이 변호사와 검사로 대립한다.

7일 디즈니+는 오는 2월 4일 공개를 앞둔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수술실에서 작업복을 입은 이우겸(려운)이 누군가를 살리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환자를 치료하는 장면에서 곧 연쇄살인범으로 검거된 이우겸의 모습으로 화면이 전환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사람을 살리는 이우겸이 왜 살인을 저질렀는지 그 동기가 드러난다.

또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이우겸의 변호를 맡게 된 변호사 박한준(성동일)과 사형 판결을 통해 사건을 마무리하려는 검사 차이연(금새록)이 차례로 등장하며 긴박감을 선사한다.

'세상을 살리기 위한 살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불치병 치료를 입증하려는 의료 시연 장면과 법정 안팎의 대치가 교차된다. 예고편은 이우겸의 의미심장한 질문, "감당 가능하시겠어요?"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블러디 플라워'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살려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그리고 사형 심판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서로 다른 선택과 신념을 지닌 세 인물의 대립 속에서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


한편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1, 2화는 내달 4일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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