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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웨더]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기온 뚝…동해안 건조경보

연합뉴스TV 노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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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웨더]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기온 뚝…동해안 건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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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전세영 기상캐스터>

아침에 큰 추위는 없었지만, 오후부터는 다시 찬 바람이 불어옵니다.

내일(8일) 아침 서울 등 곳곳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동해안을 따라서는 여전히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전세영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7일) 아침은 추위가 덜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후부터 찬 바람이 불어오며 기온이 다시 떨어진다고요?


<질문 2> 내일(8일) 아침은 내륙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간다는 예보입니다. 추위 전망도 자세히 짚어주실까요?

<질문 3> 동해안 지역에는 수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대형 산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죠?

<질문 4> 건조함을 달래줄 단비가 절실한데요. 이번 주말 전국 곳곳에 눈비 예보가 있습니다. 강수 전망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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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