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원 강화·AI 교육·지역 연계 성장 강조
오늘(7일) 열린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
인천시교육청은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인천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특수교육을 포함한 실질적인 현장 지원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또 생각하고 질문하는 교육과 AI 활용 교육을 결합한 인천형 교육 혁신, 지역사회 연계 성장 경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감의 3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현안 해결이 우선이라며 의사를 밝히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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