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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성기에 전하고 싶은 말 묻자... 고아라, 끝내 터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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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성기에 전하고 싶은 말 묻자... 고아라, 끝내 터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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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 씨가 고(故) 안성기 씨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고아라 씨는 어제(6일) 오후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현장에서 그는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존재만으로도 본보기가 되어주신 분"이라며 "많은 배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요. 존재만으로 참... 본보기가 되어 주셨는데, 현장에서나 어디서나 항상 가르쳐 주시고 많은 배움 받았던 것.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쏟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결국 발길을 돌렸습니다.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엄수됩니다. 오는 9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고인의 추모 미사가 열리고, 9시에 영결식이 진행됩니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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