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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와 결혼 앞두고…겹경사 터졌다

MHN스포츠 정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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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와 결혼 앞두고…겹경사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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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7일 JTBC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더불어 김지영은 결혼 준비 중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아 새 생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 많은 분들이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셨는데 확신이 생기면 그때 얘기하겠다고 했었다. 오늘 그 약속을 지키러 왔다"고 밝혔다.

연인에 대해 그는 "연상의 비연예인이고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라며 "연예계와는 거리가 먼 분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김지영의 남자친구가 국내 최대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씨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김지영은 이와 관련해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상대방이 누군지 공개하지 않았는데 너무 파묘당했더라"라며 "난 거짓말 못하는데 망했다. 예전에 연예인의 친구로 출연한 적 있다고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1995년생 김지영은 2016년부터 승무원으로 7년 동안 근무했다. 퇴사 후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그는 '노빠꾸탁재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리뷰네컷'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김지영은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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