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청사 |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내달 설 명절을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600억원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470억원은 모바일형으로, 130억원은 지류로 발행한다.
할인율은 10%다.
개인별 구매한도는 모바일과 지류 각 30만원까지다.
1961년 이전 출생자는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누비전을 살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판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이뤄진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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