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 저소득층 연탄나눔 활동 |
▲ 법무부는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활동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적극 투입해 소외 이웃에 온기를 전하는 한편 범죄 피해 배상과 속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해 전국 수해 현장에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2천251명을 긴급 투입한 바 있다. 정성호 장관은 "새해에도 국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필요한 분야에 적극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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