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주한외교사절 등 각계인사 약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