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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유페이는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성모자애원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사랑의 쌀 300㎏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한 쌀은 iM유페이의 창립 26주년 축하 쌀 화환을 받은 것으로 요셉의 집을 통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대구 교동에 위치한 요셉의 집은 1989년부터 소외계층에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호산대 외국인 유학생 5명 국내 취업 성공
호산대학교는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해 국내 취업에 성공시켰다고 7일 밝혔다.
호산대 외국인 유학생 5명은 경북지역 자동차 부품 전문 중견기업인 효림산업에 취업해 경북도 전문인력비자(E-7-1)를 취득했다.
효림산업은 1998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디스크, 너클, 서포트링, 프로펠라샤프트 등 고정밀 자동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며 안정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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