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금융권 최초 ‘고객만족경영’ 불완전판매 차단

헤럴드경제 조문술
원문보기

금융권 최초 ‘고객만족경영’ 불완전판매 차단

속보
'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도오픈 2연패·시즌 2승 달성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서비스를 선도해왔다. 올해도 기존에 없던 금융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선택받는 은행을 지향하고 고객과 상생을 추진한다는 평가다.

신한은행은 고객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각종 제도와 시스템을 고객관점에서 재설계하고 있다. ‘소비자보호그룹’은 모든 사업을 고객관점에서 점검하고 심사한다. 비예금상품 출시 전 심사를 강화하고, 전 직원이 완전판매 프로세스 체화를 추진한다. 상품판매 전 과정에 오류가 있는지 금융소비자보호 오피서(CPO) 제도를 통해 전문가가 한번 더 교차 검증한다. 상품 출시 전부터 판매 후 사후관리 과정까지 모든 과정을 소비자보호라는 가치 하에 통합 관리해왔다.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관련 종합 솔루션 ‘지켜요(소중한 나의 자산)’를 출범시켰다. 보이스피싱 수법과 금융소비자들의 니즈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됐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신한 슈퍼SOL 금융안심보험’도 무료로 제공한다. 보이스피싱 제로(0) 사업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대상 생활비 및 법률상담 지원을 해준다. 더불어 이웃과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회적 배려운동인 ‘배리어프리’, 고령층 고객의 금융편의성 증대를 위해 큰 글씨와 쉬운 말로 구성 ATM을 전국 모든 영업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