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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해 맞아 주요 도로 일제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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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해 맞아 주요 도로 일제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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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기자] (상주=국제뉴스) 김용대 기자 = 경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제공=상주시) 상주시 신년 맞이 일제 도로 정비를 하고 있다.

(제공=상주시) 상주시 신년 맞이 일제 도로 정비를 하고 있다.


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국도와 간선도로 등 총 748개 노선(연장 1,196km)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상주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 도로 위 방치된 낙하물 수거 등 환경 정비 노후 도로 표지판 및 각종 안전시설물 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해를 맞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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