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루빈(Rubin) 플랫폼 기반 슈퍼컴퓨터인 DGX 슈퍼팟(DGX SuperPOD)를 공개하며, 에이전틱 AI와 대규모 추론을 위한 AI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엔비디아(NVIDIA) DGX SuperPOD는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규모 시스템 구축을 확장하고 향후 AI 컴퓨팅 도약에 속도를 낸다.
엔비디아 DGX SuperPOD는 DGX 베라 루빈 NVL72를 기반으로 8개 DGX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통합하고, 576개 루빈 GPU를 탑재해 28.8 엑사플롭 FP4 성능과 600 테라바이트(TB) 고속 메모리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DGX SuperPOD는 DGX 루빈 NVL8 시스템을 기반으로, 512개 루빈 GPU를 탑재했으며, 총 64개 DGX 루빈 NVL8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사진: 엔비디아]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루빈(Rubin) 플랫폼 기반 슈퍼컴퓨터인 DGX 슈퍼팟(DGX SuperPOD)를 공개하며, 에이전틱 AI와 대규모 추론을 위한 AI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엔비디아(NVIDIA) DGX SuperPOD는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규모 시스템 구축을 확장하고 향후 AI 컴퓨팅 도약에 속도를 낸다.
엔비디아 DGX SuperPOD는 DGX 베라 루빈 NVL72를 기반으로 8개 DGX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통합하고, 576개 루빈 GPU를 탑재해 28.8 엑사플롭 FP4 성능과 600 테라바이트(TB) 고속 메모리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DGX SuperPOD는 DGX 루빈 NVL8 시스템을 기반으로, 512개 루빈 GPU를 탑재했으며, 총 64개 DGX 루빈 NVL8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엔비디아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루빈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단일 AI 슈퍼컴퓨터 구현을 위한 6개 신규 칩으로 구성되며, 에이전틱 AI,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 긴 컨텍스트 추론 가속화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루빈 플랫폼은 훈련과 추론에 대한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 정확히 적절한 시점에 공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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