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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시금치 '보물초', 서울서 만난다…300g 2980원 특판

뉴시스 차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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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시금치 '보물초', 서울서 만난다…300g 2980원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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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서 특별판매 행사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20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겨울 시금치 '보물초' 특별판매(특판)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보물초는 깨끗한 공기와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남해의 대표 농산물이다. 탁월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풍부한 영양을 간직하고 있다.

보물초는 행사 기간 중 100g에 690원, 300g 한단은 2980원에 특별 판매된다.

행사 첫날인 지난 6일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관내 농협장 및 시금치 관련 단체장들이 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보물초 특판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물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단 한정으로 1+1 행사와 함께 남해 시금치로 만든 '시금치 크리스피롤'을 홍보용으로 제공했다.

남해군은 이번 특판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겨울 제철 보물초에 대한 할인 행사는 물론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보물초는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라 다른 지역 시금치에 비해 더욱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며 "앞으로도 남해 보물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도권을 비롯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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