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3일부터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연다.
이번 전시는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쿠키런 IP와 무형유산 장인 10인의 협업 결과물을 총망라하는 자리로,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전시 공간은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 규모다. 게임 속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를 전통 공예로 재해석한 작품 10점을 선보이며,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AU)'와 협업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접목했다. 전시는 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주제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쿠키런 IP와 무형유산 장인 10인의 협업 결과물을 총망라하는 자리로,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이달 23일 개최 /데브시스터즈 |
전시 공간은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 규모다. 게임 속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를 전통 공예로 재해석한 작품 10점을 선보이며,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AU)'와 협업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접목했다. 전시는 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주제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켓 예매는 12일부터 네이버와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 성인 기준 관람료는 2만 3,000원이며 영유아는 무료다. 정식 예매에 앞서 9일부터 11일까지는 할인 혜택이 포함된 '슈퍼 얼리버드' 티켓이 네이버에서 단독 판매된다. 모든 관람객에게는 현장 럭키드로우를 통해 장인 제작 굿즈나 게임 아이템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2월 덕수궁 돈덕전 전시에 이어 이번 대규모 특별전을 통해 쿠키런 IP의 문화적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K-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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