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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중학교, 배움더하기 집중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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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중학교, 배움더하기 집중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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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제공=영동교육지원청)

(제공=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영동 추풍령중학교(교장 정영호)는 7일부터 주제중심 프로젝트 학기인 배움더하기 집중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배움더하기 집중과정은 학기 말 2주간 교과 구분 없이 진행되며 학년별 주제와 연계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깊이 있는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배움더하기 집중과정에서 1학년은 자기발견, 2학년 삶의 기술, 3학년은 배움의 나눔을 학년별 배움의 주제로 설정하고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자기발견을 위한 나 찾기 프로그램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기발견 프로젝트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2학년은 좋은 삶을 위한 생존기술을 배우기 위해 겨울 캠핑장 체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한국도로공사 터널방재 인증센터를 방분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처 방법을 익힌다. 3학년은 3년간의 배움을 갈무리하는 과정으로 배움 나눔 음악 공연, 요리 체험, 키워드 여행, 탄소 중립 실천학교 평가 등 배움을 실천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실시한다.

이흥수 담당교사는 "1, 2학년 학생들이 학년별 주제와 연계된 배움더하기 집중과정에 몰입하는 모습과 3학년 학생들이 지난 3년간의 배움을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삶과 연결되는 의미있는 배움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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