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에이수스가 CES 2026을 앞두고 듀얼 스크린 노트북 젠북 듀오(Zenbook Duo)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하며, 성능과 사용성을 전면 개선한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신형 젠북 듀오는 인텔의 차세대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프로세서를 탑재해 2026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작 대비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개선을 통해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힌지 구조와 외관 마감이다. 에이수스는 세라루미늄(Ceraluminum) 마감을 적용해 질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새롭게 설계된 힌지를 통해 두 개의 14인치 OLED 디스플레이(2880 ×1800 해상도, 144Hz) 사이의 간격을 크게 줄여 보다 자연스러운 듀얼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배터리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본체 크기는 소폭 줄였지만 배터리는 기존 75Wh에서 99Wh로 확대됐으며, 하단 디스플레이 위에 부착되는 키보드·트랙패드 덱은 자석 방식으로 개선돼 탈착과 수납이 한층 간편해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에이수스가 CES 2026을 앞두고 듀얼 스크린 노트북 젠북 듀오(Zenbook Duo)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하며, 성능과 사용성을 전면 개선한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신형 젠북 듀오는 인텔의 차세대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프로세서를 탑재해 2026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작 대비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개선을 통해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힌지 구조와 외관 마감이다. 에이수스는 세라루미늄(Ceraluminum) 마감을 적용해 질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새롭게 설계된 힌지를 통해 두 개의 14인치 OLED 디스플레이(2880 ×1800 해상도, 144Hz) 사이의 간격을 크게 줄여 보다 자연스러운 듀얼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배터리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본체 크기는 소폭 줄였지만 배터리는 기존 75Wh에서 99Wh로 확대됐으며, 하단 디스플레이 위에 부착되는 키보드·트랙패드 덱은 자석 방식으로 개선돼 탈착과 수납이 한층 간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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