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우곡면 도진리(이장 박돈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도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우곡면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박돈헌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우곡면 도진리(이장 박돈헌)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고령군(포인트경제) |
이번 성금은 도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우곡면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박돈헌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곡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도진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우곡면 도진리는 지난 1997년 경북도 제1호 충효마을로, 상징목인 능수도화는 매년 봄 무릉원을 찾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모범적인 마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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