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광희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임시완에게 '키링남' 자리를 빼앗긴 굴욕담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광희가 소속사 선배 추성훈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같은 그룹 출신 임시완이 키링 역할을 대신하게 된 상황에 질투심을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이번 방송에서 '라스' 최초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운동을 시작한 그는, PT를 통해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고된 과정을 생생히 전했다. 상의를 탈의하고 LA 거리를 달리다 환자 취급을 받은 해프닝까지 공개하며, 달라진 체형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광희가 소속사 선배 추성훈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같은 그룹 출신 임시완이 키링 역할을 대신하게 된 상황에 질투심을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이번 방송에서 '라스' 최초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운동을 시작한 그는, PT를 통해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고된 과정을 생생히 전했다. 상의를 탈의하고 LA 거리를 달리다 환자 취급을 받은 해프닝까지 공개하며, 달라진 체형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또한 광희는 최근 여행에 푹 빠져 '여미새'라는 별명을 자처했다. 그는 궁전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왕족에게 입양되는 꿈도 꿨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타국에서 추방당할 뻔한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다양한 이야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운동 근황부터 소속사 내 이야기, 해외에서의 유쾌한 경험까지 다채롭게 펼쳐진 광희의 모습은 '라디오스타' 특집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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