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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결선 개최

헤럴드경제 조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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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결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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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이 G투어 2026 시즌 첫 번째 정규대회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결선을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대회는 7년 넘게 후원을 이어온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후원에 나선다. 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000만원이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000점을 부여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대회 당일 SBS Golf2, 스크린골프존,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전 경기 생중계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중국 선저우 페닌슐라GC 듄즈웨스트(Dunes West)에서 치러진다. 시드권자를 포함한 예선 통과자 70명,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25시즌 챔피언십 우승자 이준희와 시즌 대상과 상금왕까지 2관왕의 이용희, 신인상 김준형이 26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대회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