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속보]장동혁 "과거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뉴시스 김지훈
원문보기

[속보]장동혁 "과거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속보
중국 12월 소비자물가 0.8%↑…PPI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