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JTBC '싱어게인4 - 무명가수전'의 톱6가 뮤직팜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7일 뮤직팜엔터테인먼트(이하 뮤직팜)는 "'싱어게인4'의 톱6(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와 2년 간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앨범, 공연, 방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싱어게인4'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싱어게인4' 이오욱→규리, 뮤직팜으로 간다 / 사진=JTBC '싱어게인4'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JTBC '싱어게인4 - 무명가수전'의 톱6가 뮤직팜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7일 뮤직팜엔터테인먼트(이하 뮤직팜)는 "'싱어게인4'의 톱6(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와 2년 간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앨범, 공연, 방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싱어게인4'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이번에 계약한 멤버는 6명이다. 정통 록발라드의 계보를 이을 감성 보컬이라는 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갓 탤런트' 결승 진출자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한 도라도, 2004년생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이며 3위에 오른 김재민이 포함됐다.
또한, 극적인 관객 투표로 톱4에 합류하며 저력을 입증한 슬로울리, '조선팝' 창시자로 국악과 팝의 경계를 허문 서도, 감성적인 트렌드 보컬 규리가 차례로 4, 5, 6위에 오르며 TOP6에 합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 하게 됐다.
한편, '싱어게인4' 톱6는 오는 2월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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