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진주시, 낙석방지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이달 준공

뉴시스 정경규
원문보기

진주시, 낙석방지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이달 준공

속보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서 연기…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
야간 경관조명, 새단장 거쳐 3월중 재운영
[진주=뉴시스] 진주시,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 휀스 설치.(사진=진주시 제공).2026.01.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시,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 휀스 설치.(사진=진주시 제공).2026.01.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관문인 새벼리 도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새벼리 급경사지 정비공사'를 이달 중 준공하고 야간 경관조명 재설치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주약동과 가좌동을 연결하는 새벼리 도로 중 약 520m 구간의 급경사지를 정비하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착공해 낙석 위험과 시설물 노후에 따른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약 5억원을 들여 ▲수목(지장목) 제거 ▲낙석방지망 교체 ▲낙석방지책 교체 등 노후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다.

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임시 철거했던 경관조명을 주변 자연 지형에 맞게 재설치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야간경관은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밤에도 아름다운 도시, 진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야간경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