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석 기자]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7일 '뮤 레전드'의 베트남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이번 CBT는 이달 24일까지 이뤄진다. 앞서 알파 테스트에 참가한 현지 유저는 기존 계정을 연동해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번 CBT 결과를 바탕으로 작품의 서버 안정화와 콘텐츠 최적화에 나선다. 이후 1분기 중 오픈 베타 테스트(OBT)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CBT 기간 현지 퍼블리셔인 VTC모바일과 함께 작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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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대표 신재명)는 7일 '뮤 레전드'의 베트남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이번 CBT는 이달 24일까지 이뤄진다. 앞서 알파 테스트에 참가한 현지 유저는 기존 계정을 연동해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번 CBT 결과를 바탕으로 작품의 서버 안정화와 콘텐츠 최적화에 나선다. 이후 1분기 중 오픈 베타 테스트(OBT)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CBT 기간 현지 퍼블리셔인 VTC모바일과 함께 작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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