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알래스카주 최대 항만도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잔 라프랑스 앵커리지시장을 만나 협정서에 서명하고, 앞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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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잔 라프랑스 앵커리지시장을 만나 협정서에 서명하고, 앞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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