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4시 4분쯤 강원 홍천군 북방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컨테이너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
7일 오전 4시 4분쯤 강원 홍천군 북방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컨테이너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컨테이너(36㎡) 1개 동과 내부 물건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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