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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늘 당 쇄신안 발표…'尹 절연·계엄 사과' 관심

뉴스1 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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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늘 당 쇄신안 발표…'尹 절연·계엄 사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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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서 긴급 기자회견…인적쇄신 등 당 외연 확장도 발표할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비상계엄 사과 등이 담길지 관심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이름의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그간 준비해 온 당 쇄신안을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당 안팎에서 요구가 빗발쳐 온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방선거 공천 등 인적 쇄신을 비롯해 인재 영입 기준, 민생 정책 접근 방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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